남해군 바래길작은미술관, 최은영 작가 개인전 `계절에 꽃이피네`3~29일 유화 작품 20여점 선봬
서양화가 최은영의 개인전 `계절에 꽃이피네`가 3일부터 29일까지 바래길작은미술관(남해군 남면 남면로1739번길 46-1)에서 열린다.
남해에서 첫 개인전을 여는 최은영 작가는 `계절에 꽃이피네` 전시를 통해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20여점의 유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은영 작가는 남해에서 거주하며 미술동호회 활동 등을 통해 활발한 창작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대미술작가 연합회 입상(2023~2026), 개천예술제 입상(2025) 등 여러 수상경력과 `H화실 화우전`(2023~2026) 등 여러 단체전에 출품했다.
최은영 작가는 "어린 시절에 그렸던 그림의 아쉬움에 세월이 지나고 다시 붓을 잡았다"며 "이번 전시가 누군가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금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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