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창원시장 후보, 새벽 쓰레기 수거 봉사 "현장에 답 있다" 민생 행보환경미화원 근무환경 직접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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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가 성산구 중앙동 중앙오거리에서 환경미화원들과 만나 아침 쓰레기 수거 작업에 직접 동참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가 1일 창원의 깨끗한 아침을 위해 헌신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삶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땀 흘리는 민생 행보를 펼쳤다.
강 후보는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중앙오거리에서 환경미화원들과 만나 아침 쓰레기 수거 작업에 직접 동참했다.
이번 행보는 단순한 형식적 인사를 넘어 실제 수거 작업이 진행 중인 현장에 직접 합류해 소통하고자 하는 강 후보의 진정성 있는 의지에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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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후보는 작업용 코팅 장갑과 야간 안전조끼, 안전모를 착용하고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직접 발로 뛰며 고된 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했다.
강 후보는 "창원의 깨끗한 아침을 열어주시는 환경미화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된 노동에 대한 깊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하에 현장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실질적인 복지 확대를 위해 귀를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김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