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과 함께 전한 온기, 통영시 사량면 사랑의 세탁봉사사량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빨래 봉사 활동
통영시 사량면 자원봉사회는 지난 1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빨래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마철과 무더위를 앞두고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10세대를 직접 방문해 이불과 의류 등을 수거ㆍ세탁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세탁물 전달과 함께 다가오는 무더위 여름철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량면자원봉사회는 지난해 출범 이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허덕용 기자 <저작권자 ⓒ 창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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