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위기가구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ㆍ지지하고 빈곤계층의 탈빈곤ㆍ빈곤예방을 위해 촘촘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위기상황 해소 및 자립기반 지원을 위해 2022년 하반기 복지위기 가구를 집중관리 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산회원구는 매년 고난도사례관리대상 복지위기가구 관리에 힘을 쏟고 있으며, 2020년 150가구, 2021년 156가구, 2022년 7월 현재 85가구를 3명의 통합사례관리사가 집중 관리하고 있다.
/윤영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