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 진해 등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싶어도 신생아를 데리고 밀양까지 가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창원특례시에도 공공산후조리원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사설 산후조리원은 첫만남이용권 금액이 증가하니 같이 가격에 올라갔다.
사설 산후조리원에대한 제재가 어렵다면 공공산후조리원을 늘려줬으면 한다.
저출산의 가장 큰 요인은 경제적인 부분이다. 3년 만에 산후조리원 비용이 200만원이 늘었다. 서비스의 차이는 없다.
인건비, 물가상승 등의 불가피한 이유가 있다면 공공기관이 만들어서 평준화를 이뤄줘야 한다고 본다.
(창원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