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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 소통

보육 현장 목소리반영 간담회
함께 만드는 안전한 보육환경

김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7/22 [17:17]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 소통

보육 현장 목소리반영 간담회
함께 만드는 안전한 보육환경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6/07/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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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마산회원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 간담회`를 열어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린이집 운영 상황과 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안전하고 질높은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시설 안전 점검 및 어린이들의 열사병 예방과 위생 관리 방안에 중점을 두고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여름철 식중독과 바이러스성 질환 등을 방지하기 위한 급식 위생 관리와 냉방기기 점검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김수지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은 "아이들에게 더 나은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간담회가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지현 가정복지과장은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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